그린 투어리즘

그 고장 사람들과
마음이 훈훈해지는 교류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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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에서 그린 투어리즘을 즐깁시다

현지 체험을 원하는 여행자들에게는 후쿠시마에서의 ‘민박’이나 과일 따기, 공예체험을 추천합니다. 현지민과 함께 농사일을 하고, 수확한 채소로 요리를 만들고, 식탁에 둘러앉아요. 그들과 생활을 함께 하거나 지금도 남아있는 전통문화를 접함으로써, 일본의 생활양식과 예절을 알 수 있어요. 지역주민들과 교류하며 온정을 느낄 수 있는 체험이 분명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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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INATIONS

일본 북쪽 「도호쿠」지방의 가장 남쪽에 위치해 있으며, 면적은 일본에서 3번째 크기입니다.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90분, 자동차로 3시간. 교육여행을 다수 수용하고 있어, 수 많은 학생들이 방문하는 체험학습 선진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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